무지개다리 건넌 아이를 기억하는 따뜻한 방법
촛불, 화분, 편지, 온라인 추모관까지. 아이의 기억을 곁에 두는 방법들.
아이를 기억하는 데 정답은 없어요. 많은 분들이 위로를 받은 방법들을 모아봤어요.
오늘 할 수 있는 것
- 촛불을 켜고 아이에게 한마디 건네기.
- 편지 쓰기. 보고 싶은 것, 웃게 해줬던 것.
- 작은 자리 만들기. 목줄, 좋아하던 장난감, 사진.
오래 남는 것
- 화분이나 나무 심기. 창문으로 보이는 곳에.
- 발도장이나 털을 작은 상자에 간직하기.
- 앨범 만들기. 처음 만난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.
함께 기억하기
- 온라인 추모관에 아이 자리 만들기. 멀리 있는 친구도 촛불을 켤 수 있어요.
- 생일이나 우리 집에 온 날을 매년 기억하기.